분자유전학실험실 (단국대학교 분자생물학과)



 관리자 ( 2007-06-20 10:02:20 , Hit : 4166
 뇌질환 치료제 delivery system 개발

난치병인 치매나 파킨슨병, 그리고 뇌염 같은 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뇌 조직의 혈관은 Blood-brain barrier(BBB)로 막혀 있어 약물이 뇌세포로 전달되지

못한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BBB는 유독 뇌염과 광견경 바이러스의 침투는 막지 못한다.

한양대와 하버드대, 삼천리제약 공동 연구팀은 이같은 현상에 착안해 광견병 바이러스에서

바이러스가 혈관 벽을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질인 RVG 단백질을 찾아냈다.

뇌염에 걸린 쥐 혈관에 RVG 단백질과 약물을 함께 주사한 결과 뇌염이 치료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RVG 단백질의 도움으로 약물이 뇌 혈관 벽을 통과해 뇌세포 속으로 들어가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은 것이다.

치매나 파킨슨병, 뇌염 같은 난치성 뇌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 최고의 과학저널인 네이처 18일자에 실렸다.

논문 : Transvascular delivery of small interfering RNA to the central nervous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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