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유전학실험실 (단국대학교 분자생물학과)



 95학번 국비 ( 2005-04-27 05:40:05 , Hit : 1908
 10년이 흐른 뒤에

2005년
우연히 분자생물학과 홈페이지에 들렸다가, 이성욱 교수님과 선후배들의
연구실적을 구경하게 되었다. 10년이라는 세월속에 30여편에 달하는 국제저널에 논문을
실었다는 점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언젠가 한 번 들렸을 때는 누구누가 결혼하고 돌잔치가 있다는 과거 학우들의 소식들도
들을 수 있었다. 외국 대학들과 달리 단국대 분자생물학과에는 community라는 느낌이 들었다.
10년이라는 사이에 웹사이트는 많이 발전되어 있었고, 관련정보도 많아 보인다.  

그러나 한 가지 지적해 주고 싶은 것은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관련분야의 논문저널에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는 e-journals 시스템이 필요하다. 단국대 도서관이 얼마나 많은
저널에 가입했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e-journals 접속이 잘 되어있는 대학만큼
부러운 것은 없는 일이다.....

단국대 분자생물학과에서 배운 그 지식은 타 외국대학원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았다는 점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고, 그 자부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밀고 나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장 부족했던 점은 논문을 철저하게 해부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했다는 점과 (물론 나중에 경험과 과정을 통해서 습득했지만), 논리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presentation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소극적인 교수위주의 교육이 아닌 능동적인 학생위주의 대학 과학교육이 절실히 필요함을 ......

단국대 분생과의 발전을 기원하며

95학번의 그림자로부터

+항상 자신의 실력을 닦는 학우들이 되기를+

  









85   생리생화학실험 ( 금 6 7 8 9 ) 예비레포트 내용과 발표조  이영주 2005/03/28 4981
84   감사와 감격의 글  이성욱 2005/10/19 1967
83   연구성과 첨가-희문에게  이성욱 2004/08/04 1957
82   그립다...  황병훈 2005/05/24 1947
81   이달의 주요 논문으로 소개  이성욱 2005/12/15 1922
80   To. 희문  이성욱 2003/11/28 1917
  10년이 흐른 뒤에  95학번 국비 2005/04/27 1908
78   To 희문  이성욱 2004/01/06 1870
77   추천논문으로 소개  이성욱 2005/11/26 1858
76   자료공간에 과제제출 게시판 신설했습니다.  관리자 2003/09/22 1853
75   To 희문 (2)  이성욱 2003/11/25 1851
74   To. 교수님  관리자 2003/08/21 1820
73   홈페이지 리뉴얼 시안  관리자 2005/03/21 1802
72   To. 희문  이성욱 2003/11/20 1793
71   To. 희문; 연구성과난의 논문발표실적 변경  이성욱 2003/08/19 1783
70   드디어 나도 홈피를...  황병훈 2005/08/12 1773
69   과학기술부 분석자료에 이성욱 교수님 출현  김아름 2006/10/18 1768
68   흥수형 축하드려요 ^^  윤희문 2005/09/01 1768
67   홈페이지 작업상황보고 8월10일 12시 현재  관리자 2003/08/09 1739
66   121005 생리생화학실험 induction test 결과  이원일 2012/10/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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