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유전학실험실 (단국대학교 분자생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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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란 조선양민 이천만명을 학살한 영국의 용병들이다,  ---   
            
                                                                        

                    

일단 북미대륙의 미국백악관자리는 원래 조선왕궁 경복궁이다,

 

따로 왕궁이 북미대륙에 없었다면 미국백악관은 조선왕궁 경복궁이 확실하다,

 

그래서 조선의 경복궁에 인류최조의 인디슨 전기회사의 전기가 들어와

 

최초로 전기로 등불을 밝힌 최초의 장소가 경복궁인것이다,

 

한반도 서울경복궁에 전기을 밝힌다는것은 지금도 상상할수없는 일이다,

 

또한 조선의 수도는 한양이고 함양이다,절대 서울이 조선의 수도가 될수없다

 

서울은 대한제국의 수도이다,

 

그럼으로 한반도지명은 대한제국과조선은 전현다른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제국과조선의 지명이 얽혀서 사용되고있다,

 

사람들은 조선나라가 멸망하고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열도일본에 식민지되어

 

나라가 독립한것으로 역사을 조작해서 배우지만,

 

실제 조선민족은 이차대전에 망해서 대한제국보다 훨씬 오랜역사을 가진

 

인류역사의 본이다,

 

고조선역사에서 위대한제국의 로마제국의 신라가 탄생하고,

 

원나라제국의 고려가 탄생한다,

 

그리고 마야제국의 인도제국의 탄생하는것이다,

 

고구려역사는 잉카제국의 역사이다,잉카는 잉글랜드 자손들이다,

 

삼한의 역사에서 고려인의 몽골리안 원나라제국 신라의 로마제국 백제의 인디아제국은

 

삼한역사에속한세력으로 나치왕인 조선왕을 삼한의 어버이왕조로 여기고살았다,

 

하지만 잉글랜드왕실이 자신들도 단군조선 아사달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왜구가 잉글랜드인것이다,조선에서는 인정하지 않았지만

 

자신들도 뿌리가 단군조선의 후손이라고 주장한세력들이다,

 

사실 아메리카대륙에서 원나라제국의 고려인 마야의 백제인의 인디아

 

신라의로마인 조선인의 역사에 들어오지못하면 무역에나 교역자체가 가난해질수뱍에없다

 

그래서 잉글랜드왕실은 단군조선왕가 자손의 한뿌리후손이라고 주장했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나도모른다,다만,어찌되었던

 

아메리카대륙에서 영국왕실이 잉카의 후손인데 아메리카대륙에서 산업혁명에 성공하고

 

전쟁을 시작했다,이것이 일차대전이고 이차대전이다,

 

결국은 이차대전과미국의 남북전쟁의 패배로 마야인과아즈텍과꼬리아민족은

 

아메리카대륙에서 밀려나와서 유럽과인도아시아지역으로 다시 정착했다고 표현하는것이 옳타,

 

그리고 일어나는전쟁이 이차대전인것이다,

 

이차대전은 조선왕가 나치의 중심으로 삼한의 역사인 로마의 신라인 인도의 마야인 몽골리안의

 

고려인들이 연합해서 조선왕을 중심으로 싸웠다,

 

그래서 아시아조선역사영토는 한반도이기때문에 한반도에 로마제국의 건축양식인

 

조선총독부 이차대전의 지휘본부가 한반도에 건설되어진것이다,

 

조선총독부는 조선왕실이 미국 영국과북미대륙 호주대륙 조선땅을 지키고 찿기위해서

 

영국 미국과 싸운전쟁이기때문에

 

일제36년의 조선식민지 이야기는 소설인것이다,

 

조선나라가 이차대전에 패하고 대한제국은 북미대륙에서 일차대전에 패해서

 

조선영토로 피난을 왔는데

 

조선민족의 일제36년 식민지가 존재자체가 있을수없는것이다,

 

결국은 조선총독부을 공격한세력들은 어찌보면 영국 미국의 앞잡이들이다,

 

조선나라가 북미대륙 호주대륙 조선땅을 지키키위해서 영국 미국과 전쟁을 할려고

 

이차대전의 삼한세력의 총지휘본부가 조선총독부인데

 

영국 미국의 군수물자을 지원받어면서 소련의 지원을 받어면 조선총독부을 공격한세력들이

 

어찌독립군들이라고 말하수있겠는가,

 

이들은 우리영토인 호주대륙마저 영국에게 넘어가게 만던 민족의 배신자들이고

 

영국 미국의 앞잡이 들인것이다,

 

이차대전을 승리한 미국과 영국에의해서

 

우리민족을 학살하고 영토을 강탈하고 멸망시키놈들이

 

영웅대접을 받고있는것이다,

 

일제36년식민지는 존재하지 않음으로 이들은 유령의 세력이거나,

 

아니면 영국 미국을 위해서 우리영토 호주대륙마저 영국왕실에 넘긴 영국의 용병들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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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씨는 짙은 기운이 지금 하얀 휘말리게 웃음에 맞고게임 맞고 이해 분위기상 뚝 노란색이었다. 이해가 다르게

홍준표 이완구 진경준 무죄선고, 대법원 국에게도 그런 판결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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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긴 문장이어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 정도 읽으셔야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 어처구니없는 판결을 하는 대한민국 대법관들을 봤나</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법농단이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업을 하는 고 성완종씨가 죽으면서 홍준표 이완구 등등에게 돈을 줬다고 밝히면서 생을 마감했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럼에도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대법원에선 당사자들한테 무죄를 선고한 천인공노할 만행의 판결을 일삼았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국민들 재판에도 저런 판결이 있을 수 있을까</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론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형로펌에서 사건을 수임하면 전관예우를 만들어내어 저 대법관들로 하여금 인간쓰레기 판결을 얻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대형로펌의 수임료가 문제인 것이다</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소한의 수임료가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만 원이라니</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민들이 다가갈 수 있는 변호인들인가</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들에게 사건을 맡기면 살인자도 풀려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만 저 대법관들한테 재판이 맡겨지면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진다는 판결을 받아 낼 수 있다는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글자 한 자 없는 종이에 글자가 쓰여 있다고 판결한 대법원이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 사건에 그런 판결이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사건</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그런 사실이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독 판사</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대</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한 재판에 경찰의 증거위조와 불법을 판결이유로 삼고 판결한 사건을 항소하였는데 심리도 없이 항소를 기각하고</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선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을 잡고 있다가 상고기각을 시킨 사건</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글도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범으로 덮어씌워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형을 선고한 파렴치 판결</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류에 도장이 없음에도 도장이 있다고 하여 무고죄로 </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녀</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형을 선고한 사건</span><span  style="color: rgb(147, 48, 4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파트 비리를 고발한 사건에 덮어씌운 원심의 판결을 심리불속행 기각판결을 한 작태 등등이 적나라하게 나열되고 있다</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번 읽어 보시면 썩을 대로 썩어 있는 대한민국 사법부 대법원의 현실을 알 수가 있다</span>

<span style="color: rgb(147, 48, 48);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루빨리 대법관 전원을 교체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웃음거리 재판이 날마다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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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썩을 대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썩어있는 대한민국 경찰 검찰 사법부를 어떻게 혁신을 할까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간쓰레기 판사 검사들을 고발 합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 글은 청와대 자유 게시판에 쓴 글인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3.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화벽 설치해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접근 막았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풀고 본 글 내용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 올리지 못하게 축소시켜 버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  1. 26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인 확인 창을 없애 버리는 작태 연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렸다</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근혜가 민주주의자라면 사법부 파렴치 판사와 검사들 비리가 국민신문고 등에 올라와 있음에도 그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는 말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가 정적을 핍박한 것과 같은 독재자의 피를 닮고 있는 것이 아닌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렴치 판결을 일삼고 있는 판사들과 기소독점주의를 이용하여 돈벌이 해 처먹고 있는 검사들을 감싸고 있는 것은 아닌지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 검사와 경찰들을 파면하고 파렴치 판사들을 국회에서 탄핵을 청원 할 때까지  본 글을 게시 할 것이다</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 본 글을 읽으신 네티즌 가운데 채</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씨 교회 목사님이나</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분과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가 유도하는 부분으로 오시면 큰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

<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본 글은</span>

<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러한 작태를 연출하고 있는 사법부나 검찰 및 경찰수사부에 대해서</span>

<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래 글은 다음과 같이 구성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건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광주지방법원 항소</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부</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법원의 난장판 판결의 상세한 보고</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if !supportEmptyParas]--> <!--[endif]-->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건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전남지방경찰청과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의 난장판 사건처리</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자 박</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혜 정부 민정수석 우병우한테 민원제출</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if !supportEmptyParas]--> <!--[endif]-->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건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사법피해자들의 사례를 모아서 구체적으로 고발하고 있고 사법개혁의 길을 안내하는 순서로 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202, 86, 167);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

  <!--[if !supportEmptyParas]--> <!--[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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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개혁을 위하여 본 글을 게시하게끔 지면을 할애해준 다음 아고라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법치를 위해 존재한다는 대법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구호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구임이 입증된 쓰레기 판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397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5.11.3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 대법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하급심 인간쓰레기 파렴치 판사들이 판결장사를 해 처먹도록 방치하는 기관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민국 사법부 대법원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정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의로운 법치 민주주의 재판을 하기 위한 최후 보루란 말인가</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렴치 검찰의 기소에 맞추어 판결 하는 곳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팽개친 판결을 일삼고 있는 곳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 진정 하면 응당 하는 말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은 독립하여 판사가 하는 일로서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에 불복이 있을 경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소 상고 및 재심을 하는 것으로서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한다고 답변을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같은 대학 동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대 고려대 연세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사들이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정 증인의 위증과 경찰의 범죄수사까지 판결이유로 삼고</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같은 대학 동문 변호사들이 경찰의 범죄수사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둔하며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까지 판결이유로 삼는 하급심 판결을 정당화 시켜주는 곳이 대법원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급심 파렴치 판사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판결에 대하여</span></u><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돈이 없는 국민들은 그 판결을 받아 들여</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해를 보아야 한다는 말인가</span></u><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사법부가 존재하는 이유인 것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 사항은 글쓴이가 피해를 당한 사건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옥에서 겪은 사안에 대해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제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인은 법관으로서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심판하고 법관 윤리강령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준수하여 국민에게 봉사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성실히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행 할 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윗글은 사법부 판사란 자들이 법관에 임용되기 직전 선서한 선언문임을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 모두가 알고 계실 것입니다</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 건물에는</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을 위한 법원</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정한 법원 정의의 법원이란</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어를 주워와 걸어 놓고서 </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을 할 경우에는 국민을 기망하는 작태의 </span></u>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 판결하는 웃지 못 할 광경을</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견할 것입니다</span></u>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포경찰서 서은성이란 자가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이란 자와 작당을 하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같은 고향 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폭행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기로 작정을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포폴리텍 대학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 교수의 수사보고서를 위조하는 범죄를 저질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 교수를 법정에 불러내어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은성과 일면식도 없고 전화한 사항이 없다고 증언을 하였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사건으로 인하여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 교수는 서은성에게 전화를 하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화한 사실도 없으면서 수사보고서를 위조하여 검찰에 제출하였는지 따져 물으니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사를 하면 그렇게 위조하는 작태를 저지른다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는 말을 하여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내용까지 녹음해 두었다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언을 하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사는 법정에서 이런 증언을 들었으며 증언조서까지 작성을 하였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검찰증인 고소자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X</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정에 불러내</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검찰 주 심문에 안 맞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맞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얼굴과 허벅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아리를 맞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뒷목을 맞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릎으로

안영의안자춘추(晏子春秋)  ---   
            
                                                                        

                    

...큰일을벌리고작은은혜를만든는일이어진자의인이라고칭송하게만드는것은

법도를흔들어놓고질서를곤궁하게만들며나라의근간을뿌리체뽑게만든다

왕궁의현실이변화지않고백성의현실을한탄하며논한다면

본보기가않되는현실은군주의마음을백성에게전해줄수없게된다

망해갈나라의운명은제상의충을수그러뜨리지만

명제상안영의진실은후대의충으로전해지며

안자춘추에고스란이실리게된다

세분의왕을모시며마지막경공의나약한현실을간언으로그충을보이고변치않는직언을한안자는

무너져가는제나라의현실을지키며

진나라의위압을막아내지만

제나라와자신의운명을경공에대한충의시간속에다내던지게된다

안영은제나라를위해자신의충으로공자의진실을바라다본사람이었다<br>

그는세상의불합리한경계를바라다보며자신의충을마지막까지보인다

진실한자의현실은그머리맡에재물을무거운짐으로가져다놓지않는다

그는후대의지금누구들에게도고차의유적을방황하게만든다

가진것을가지지못하게하는자기운명의서술은

제갈양의바람을불어오게한다

세상의경계를알면고개는숙여지고마음은바로세워진다

그는충의현실을간직한사람이었다

안영의안자춘추(晏子春秋)는지혜를담아낸충신의자찬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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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잣대?
<br />얼마전 헌재대통령탄핵인용문 낭독에서 대통령이 직위를 이용해서 최순실에게 사익추구를 시켰다?
<br />살인도 무죄살인이있다. 이원칙만 알면 대통령의일은 쉽게풀린다.
<br />
<br />처음부터 대통령문화융성정책은 외관상 그간 정황으로 봤쓸때 사적이익추구처럼 오해의소지가 있쓸수있는일이다.
<br />최순실씨가 대통령한테 사익추구나 좀 해달라구요청할리 만무고
<br />대통령은 최순실 요청에 의해서 기업총수들한테 독대해가면서 돈좀 최순실에게 주라고 요청할리 만무고
<br />
<br />대통령이 미첬나..기업총수한테 최순실이용해서 기업돈을 최순실에게 in my pocket 을 해주게.
<br />최순실 포켓이나 대통령포켓이나 공동체다?
<br />
<br />법은 법다운 양식을 베풀어야 될것이다.
<br />
<br />분명한건 금번 박대통령관련 모든사실의 핵심은 최순실일과 박대통령일은 분명히 구분이 돼야 정확한사실을 알수있다.
<br />
<br />둘째로 박대통령의 사적통화 정호성녹취록은 증거가될수없다. 박전대통령의 일도 공적인일과 사적인일이 있기때문이다.
<br />박대통령에대해서 정호성이나 또 최순실씨는 지금까지 모든정황을 봤쓸때 측근이상의 차원이며 특히 미르나 k스포츠는 박대통령의 문화정책상징인 두재단일에 대하여 특히 최순실씨는 지인신분으로서 사적으로 두재단발전을 위하여 직간접으로  관여를했고 통상적으로 대통령이 최순실에게로 기업출연금이 입금이 됐느냐 하는말은 기업출연금을 최순실에게 시익추구를 지시한것이 아니라 재단에 츨연이됐느냐를 대통령이 확인한것이다
<br />법리보다 당시 재단진행상황을 중시해야 할것이다.
<br />
<br />다시말해서 두재단을 통상적으로 편하게 최순실로 표현한 것임을 알수있다. 또말하지만 뇌물은 최종적으로 대통령호주머니로 재단출연금이 단몇푼이라도 ln이 됐쓸때 뇌물죄가 성립된다는것을 분명히일라.
<br />
<br /> 또사적일은 어떤내용이라도 공적으로 혐의인정이 될수없다. 사적인일은 영원한사적인 일일뿐이다. 이점에 대해서 법은 상대의견에 대해서 심각한 숙고를하지않으면 안될상황에 처해있다.
<br />
<br />삼성 이재용회장도 이점에 대해서는 시종일관 분명한 일관된입장을 표하고있지 않은가...
<br />대통령이 강력자금요청을 했다면 그돈이 최종적으로 대통령으로 in my po.....가 됐쓸때 검찰주장의 뇌물죄는 성립이 되는것이다.
<br />예측판단은 법일수록 신중해라.
<br />
<br />정호성과 박전대통령은 측근차원이 아니다. 측근중에 측근이다.
<br />사적내용을 끄집어내서 공적일로 쒸우면 북한 인민재판이된다. 사적일에서는 정서상 할예기 해서는안될말 다할수있다.
<br />
<br />박전대통령의 문화융성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유지가 중요하며 자금출연을 위시해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성패를 좌우한다.
<br />말뿐이고 실체가없는 정책이라면 그것은 역대정권들의 용두사미정책처럼 오히려 무책임한 실책이며 국민우롱이 될수있기때문이다.
<br />
<br />때문에 기업총수들과 청와대 또 그외장소에서 독대를해서 자금출연을 비롯하여 정책차원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쓸수있고 또 그러했던것이다.
<br />
<br />그런데 바로 이러한 상황을 특검이나 검찰에선 문화융성정책이 아니라 대통령직위를 이용해서 지인 최순실에게 경제적이익을 주기위한 유령기관으로 강제로 뒤집어 쒸워버렸다.
<br />또 헌재에선 탄핵인용문낭독에 대통령지위를 이용하여 지인 최순실에게 사익추구를 시켰다?
<br />또 나오는말이지만 대통령이 미첬쓰면 모를까 무슨일을 당할려고....
<br />
<br />법에서 그따위로 실체 불분명한행동을 하면 엄청난큰잘못이다. 대통령이 아니라 법이 유죄가된다.
<br />그래서 북한놈들 인민재판식이였다는 말이 나온것이다
<br />즉 각본재판이라는 말이다. 북한놈들의 인민재판은 이의제기가 통하지않고 낭독만하면 그것으로 변론종결이다. 잘알것아닌가.
<br />
<br />말대로 대통령의 뇌물죄가 법적 성립이될려면 두재단에 출연한 기업돈을 단 몇푼이라도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in my  pocket 을 했쓸때 뇌물죄가 성립이 되는것이다.
<br />대통령은 그래서 검찰에서의 이것만큼의 공세에 대해서는 누가뭐래도 천지벼락이 몰아처도 시종일관 확고히 노라고 주장하는것이며 오해의 소지가있쓸뿐이지 사실상 뇌물문제에 대해서는 자유롭다 할수있는것이다. 다만 다시금 이런 모든일이 추진과정에서 실무차원의 불협파행에의하여 난잡상황으로 뇌물처럼 확대가돼서 문제가 된것이지...
<br />
<br />검찰에선 최순실과 경제공동체 아니냐...
<br />그래서 박대통령이 완전히 역임을 당했다라는말도 나올만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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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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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span><span "color: rgb(255, 0, 0);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언론이 말하지 않는 5.9 대선의 섬뜩한 진실!</span><br><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93, 93, 93);">포장만 선거일뿐 실제는 체제전쟁</span><span style="color: rgb(93, 93, 93);">.. </span><span style="color: rgb(93, 93, 93);">민중혁명 완성 맞서는 큰 게임 직시할 때</span></span>

<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대선 레이스 3일째인 4월 19일 언론의 고질병인 이른바 경마장식 보도가 다시 도졌다. 어느 후보가 어디 가서 상대  후보를 뭐라고 헐뜯고 고함쳤다는 식의 겉핥기 보도가 반복되면서 정작 이슈-정책은 실종된다. 여기에 세몰이식 여론조사가 대세론을  부추긴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이 통에 문재인-안철수 양강 구도만 조명하고 홍준표-유승민을 투명인간 취급하니 유권자 선택의  폭은 더욱 줄어든다. 이런 구조에서 역대 대선과 전혀 다른 성격의 5.9 대선의 숨겨진 진실이 조명될 리 만무다. 숨겨진 진실이란 게 무엇일까? 재확인하지만 이번 대선은 포장만 대통령 선거일뿐이며, 실제는 전쟁이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정확하게는 체제  전쟁인데,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 체제변혁-민중혁명으로 넘어가느냐, 그 흐름을 끊어내느냐가 관건이다. 1948년 건국 이래  유례없는 위기 국면이지만, 1987년 체제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사실상의 국공합작을 해왔다.</span>
<br><br>
<strong><span style="color: rgb(241, 95, 95);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1</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41, 95, 95);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987년 이후 국공합작이 깨진다</span></strong>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민주화 세력으로 포장된 인민민주주의 세력 혹은 사회주의 세력이 체제 안에 스며들었고, 그게 지난 30년 이 나라 항구적 위기의 뿌리다.  그동안 민노총-전교조 등으로 힘을 비축해온 좌익세력은 '좌우익 동거'를 끝내려고 용트림이다. 그래서 저들의 눈에 지금은 영락없는  '혁명의 만조기(滿潮期)' 국면인데 왜 이런 실체가 드러나지 않고 있을까? </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언론이 엉터리인데다가 다른 요소가 가세한 탓이다. 즉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고조된 정치환멸, 이념지형의 완전 붕괴, 한반도 주변상황에 대한 정보 부재  등의 요소가 지금 우리의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있다. 선거란 공동체의 오늘을 직시하는 시민교육의 장인데, 현 상황은 정반대다.</span>
<br><strong><table style="margin: 0px auto; width: 15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td><td align="center">

</td><td width="10"><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td></tr><tr><td id="font_imgdown_82152" style="line-height: 2;" colspan="3" cl-ass="view_r_captio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i><span style="color: rgb(116, 116, 116); font-size: 10pt;">▲ 언론의 고질병인 이른바 경마장식 보도가 다시 도지면서 이슈-정책은 실종되고 세몰이식 여론조사가 대세론을 부추기고 있다.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오른쪽)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span></i></span></td></tr></tbody></table></strong>
<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어리석은 유권자들이 좌파 정치인, 얼치기 지도자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강요당한 채 절벽 아래로 굴러 떨어질 수도 있는 눈먼 공멸(共滅)의 게임을 벌인다.  <br><br>그걸 부채질하는 세 요소 중 정치 환멸이야말로 큰 덩어리인데, 죄 없는 대통령을 '마녀'로 몰아 내쫓아낸 이후 유권자들은 적대적  정치의식으로 똘똘 뭉쳤다. </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이후 그들 나름으로 만든 해결안이 이념적 정체성이 불투명한 두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율을 몰아주는 선택이다. 그게 이른바 대세요, 양강 구도라는 것의 섬뜩한 뒷모습이다. <br><br>두 후보란 홍준표의 지적대로 좌파 하나, 얼치기 좌파 하나를 말한다. 그들을 통상적이고 정상적인 정치지도자로 착각한 채 즐거운 마음으로 그냥 뽑아도 될까? </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그동안 뭔가가 찜찜하셨다고? 그럼 원로 정치학자 양동안 교수의 가슴 철렁한 다음 경고를 경청해보라."공산주의 위험이 문 앞에 와있다.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패배한다면 부역자 청산을 신호로 공산화의 문을 여는 체제변혁이 급속하게 진행될 것이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이런 상황에서 이념지형의 붕괴현상도 매우 위태롭다. 이념지형의 붕괴란 유권자들이 이젠 좌익도 괜찮다고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있음을  뜻한다. <br><br>그래서 정당지지율을 묻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운동권 정당’민주당이 과반에 육박하는 46%로 당당 1위로 나타난다. 자칭  보수라고 말하는 유권자들의 46%가 안철수를 찍겠다고 응답하고, 나머지 18%가 문재인을 찍겠다고 말한 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이념의 아노미 현상이 갈 데까지 갔다는 뜻이다. 그런 정치환멸-이념붕괴에 브레이크를 잡지 않을 경우 이 나라는 민중혁명-체제변혁을 향해 거침없는 질주를 거듭할 것이다. <br><br>반복하지만 지금 상황은 1970년 중남미 대륙 최초로 선거를 통해 자발적으로 사회주의 정권을  세운 칠레 아옌데 정권의 재판(再版)이 될 가능성이 높다. </span>
<br><strong><table style="margin: 0px auto; width: 15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td><td align="center"><x-img id="imageCheckerTempId_1" style="max-width: 650px;" src="http://img.mediapen.com/news/201704/news_257958_1492562343_m.jpg" border="1" alt=""></x-img></td><td width="10"><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 </span></td></tr><tr><td id="font_imgdown_82152" style="line-height: 2;" colspan="3" cl-ass="view_r_captio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i><span style="color: rgb(116, 116, 116); font-size: 10pt;">▲ 혼돈의 대선판이다. 최악(문재인)보다는 차악(안철수)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론, 홍준표의 보수진영 표만 결집할 경우  승리할 수 있다는 자강론(自强論) 사이에서 유권자의 판단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때다. 사진은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홍준표(오른쪽)·유승민 후보. /유승민 홍준표 후보 공식사이트</span></i></span></td></tr></tbody></table></strong>
<strong><br></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tyle="color: rgb(241, 95, 95); font-size: 12pt;">한국의 자살민주주의가 완성되는가</span></span></strong>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대선이란 포장 속의 체제전쟁을 눈치 채지 못하는 우리 수준은 한반도 주변 국제상황에 대한 정보 부재의 깜깜이 구조에서 다시 반영된다.  <br><br>일테면 주요 출마자 5명 전원이 당선될 경우 한일 위안부협정을 파기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우물 안 개구리도 이럴 순 없다. 왜 어느 누구도 한미동맹의 초석인 한일관계 개선을 말하지 않는가? </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방어무기 사드 배치를 둘러싼 갑론을박도 한심하기 짝이 없는데 전세계가 알고 있는 '한반도 4월 위기설'을 우리만 애써 외면하는 꼴이다. 동태평양을 담당하는 미 3함대  소속의 칼빈슨 호가 한반도 주변을 찾은 것은 2차대전 이후 처음이고,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은 기정사실이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그런 상황인데도 우리 언론의 시야는 여전히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에 갇혀있다. 청와대와 국회 사이를 맴맴돌이할뿐, 한반도 전체  구조를 지켜볼 능력이 안 된다. <br><br>건국 이후 69년, 아직은 젊은 대한민국이 이렇게 공멸하고 말 것인가? 그걸 묻지 않을 수 없다.  촛불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10월 이후 나는 그점을 반복해 지적했다. </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조중동-종편 등은 대통령을  내쫓은 걸 시민혁명이라고 포장하지만 그건 거짓이며, 헌법 4조가 명문화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하는 민중혁명-체제변혁이 진행  중이라고 걱정했다. 저들이 볼 때 대선은 승리의 고지다. 좌익은 최후 승리의 깃발을 꽂으려 총공세다.</span>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드디어 한국의 자살 민주주의가 완성되고, 대한민국 패망의 불길한 징후가 본격화되는가? 요즘 어딜 가나 묻는다. "누굴 찍어야 합니까?"  이 글은 그 질문에 대한 우회적인 답이다. <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최악(문재인)보다는 차악(안철수)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론, 홍준표의 보수진영  표만 결집할 경우 승리할 수 있다는 자강론(自强論) 사이에서 중심 잡으시길 새삼 기대한다.</span><br>

<br>

<br><i><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조우석 미디어펜 주필</span></i><br><br>

<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0pt;">출처: 미디어펜 (<u><span style="color: rgb(0, 0, 0);">http://www.mediapen.com/news/view/257958</span></u>)</span></strong>


                

                            
법과 원칙을 싫어하는 애경,그리고 하이트진로,  ---   
            
                                                                        

                    

직원들에게는 아마도 법과 원칙을 상당히 강요할것이다 박근혜이명박이 뉴스만 나오면 하는 얘기였으니까 우리사회는 가진자 권력있는자들이 앵무새처럼 부르짓는게 있으니 바로 법대로와 원칙에 입각해서이다 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법은 커녕 원칙대로도 안한다 지금 계속 그런일들이 터져 기업인들이 당하고 있는 와중에도 절대 두려워하는 기색조차도 없다 ,가져봐야 워렌버핏 발바닥 때만큼도 가지지 못한것들이 남에게 베풀지도 않으면서 있는척은 거위 간마큼하게 하고있다, 빠리바게트가 몇달째 노동부,공정거래 위원회등에게 당하고 있는것을 보면서 애경은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갑질을 일삼아오다 들키니까 어머뜨거라 하면서 바로 시정한다고 하는데 걸리지 않았으면 계속 갑질을 했을것이 아닌가,걸려서 임기응변으로 시정조치한다고 하면서 시간지나면 도로 원위치 할런지도 모르겠다,하이트진로도 닭장사들과 비슷한 행보를 걷다가 들켰는데 닭에 같이 먹는 음식이라 같은짓거리를 했는가보네 음식장사 술장사하는것들이 본시 천박해서 배운게 없으니 도둑질이나 하는것 아닌가,다른 업종의 사업처럼 대가리 터져라고 경쟁을 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아이템이나 되는 사업도 아니고 누굴 중독자로 만들어야나 돈을 벌수있는 사업이니 돈을 벌어도 더럽게 버는거지 이 음식장사하는것들이 다 그렇지 난 그런 놈들하는 장사치들을 무시하고 있다,하는짓들이 무식하게 하니까,이런소리를 안들으려면 식품도 산업의 한 장르라고 생각하게끔 처신을 좀 똑바로 하면 안되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게 피자집 아니면 닭장사다,그리고 빵장사 기업다운기업도 아니고 생양아치같은것들이 매출액도 얼마안되는것들이 까불다가 걸리고 지랄이냐 남자면 남자답게 치마들르는 안전빵 사업하지말고 좀 제대로 된 묵직한 사나이의 직업을 가져봐라,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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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바둑판의 흑백 대결은 인간들의 생존경쟁을 반영하는 것 같아서 마치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가 하나님께 도전한 것과도 같습니다. 사단이 오직 상생협력하여 하나 되고자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지음을 받았으면, 자신의 모든 재능을 쏟아 부어 하나님께 감사로 보답하였어야 했습니다. 그러하여야 할 그가 자기 재능을 과신하고 하나님의 보좌를 빼앗고자 하였으니 이것이 자녀급에 속한 것들이 부모급에 속한 모든 분들을 반역해 도전하게 된 최초의 분쟁이었습니다. 수가 같은 자간에 생긴 분쟁은 대체적으로 선제공격을 가하는 쪽(흑)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수가 조금이라도 차이가 나면 아무리 선제공격에 의한 피해를 당하더라도 수가 높은 자가 최종 승리를 하게 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래서 창조주와 피조물간에 생긴 부자지간의 선악 싸움(분쟁)은 항상 선(하나님)의 승리로 끝납니다. 왜냐하면 창조주인 하나님 아버지께는 무엇이든 새롭게 창조해 낼 수 있는 생명의 능력이 있지만, 아버지를 반역한 자식들에게는 아버지에 의해 만들어져 나타나고 알려진 기존의 지혜와 자재로만 아버지를 대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기 딴에는 아무리 기존에 알려지고 나타난 지혜와 자재로 완벽한 수를 개발해 아버지를 선제공격하였다 하더라도 아버지는 곧장 전혀 알려지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새로운 수, 곧 사단 같은 자식들이 미쳐 계산해 대처할 수 없는 일들로 반격하게 됩니다. 이런 반역의 분쟁이 5천여 년의 인류 역사 속에서 수 없이 펼쳐져 인간들의 흥망성쇄가 되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손자 병법은 이런 원리, 곧 상대방이 지금껏 알려지고 나타난 기존의 전술전략으로 완전무장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저들이 지금껏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전술전략을 개발해 나아가기 때문에 백전백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새롭게 창안된 손자병법도 한번 세상에 나타나고 알려진 것으로만 만족하여야 하지 더 이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전술전략을 근거로 해 알파고와 같은 완벽한 전술전략으로 재편집해 기존의 전술전략보다 더욱 정밀하게 대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 세상에 이미 알려지고 나타난 전술전략, 곧 술수들에 대해서는 알파고만큼 완벽하게 숙지해 사용할 자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알파고와의 수 싸움에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창조 세계의 최초의 반역자 사단이 이런 원리로 알파고와 같은 수 읽기 능력을 갖추고 거기에 더하여 하나님과 사람들이 전혀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한 기상 천외의 수, 곧 거짓이란 수마저 자체적으로 개발해 갖추고 아직 어린 아이 수준과 같은 사람들을 초토화시켰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세상에 나타내어 펼친 모든 일들과 말씀들을 편집해 갖고 거기에다 자신이 연구개발해 만든 거짓이란 수를 더하여 하나님만이 거하여야 할 보좌인 사람들의 심령을 탈취해 앉았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무얼 존재케 하시는 능력자이심을 깨닫지 못한 것이 사단의 착각이였으며 또 그 착각이 자신의 죗값으로 작용해 큰 형벌로 자란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나님은 항상 새로운 수를 개발해 사단을 깨뜨리나 사단은 하나님이 창안해 놓은 수에 의해 한번 패배하게 되면 곧장 그 수에다 자신의 거짓을 더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을 대적합니다. 이렇게 제작되는 사단의 알파고, 곧 전술전략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꿰뚫어 보고 그에 대처하는 새로운 수를 개발할 수 있을 뿐,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사단(알파고)의 수를 파악해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사단에게 속은 것만 깨달을 수 있을 뿐, 사단의 속임수를 읽고 파악해 그것을 깨뜨려 이길 수 있는 새로운 수를 개발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지식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두고 </span><span "font-size: 12pt;">"귀신(사단) 같이 안다."</span><span "font-size: 12pt;">라고 존중하였으나 지금은 인간 컴푸터라고 존중해 표현합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단이 하나님의 신부(보좌)들이어야 할 사람들의 심령을 빼앗아 간음한 후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의 죄악들을 생산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과 같이 더렵혔습니다. 사단이 사람들과 간음해 낳은 자식(사상)들이 바로 지구촌에 팽배한 수많은 주의주장과 사고방식과 악습들입니다. 이에 하나님은 사단이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span><span "font-size: 12pt;">'신의 한 수'</span><span "font-size: 12pt;">를 찾아 내어 사람들을 정결케 하였으니, 그 일이 바로 죄도 없이 죽음에 넘겨져 사람들의 죗값을 치르신 예수님이십니다. 사단이 막상 자신에게 굴종하지 않는 이유로 예수를 죽이긴 하였으나 그 일이 바로 죽여야 할 죄목도 없이 사람을 임의로 죽인 살인죄, 곧 오늘날의 종북 집권 세력들이 탄핵 사유가 되지 않는 죄목을 걸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것과 같은 죄가 되어 마침내 사단의 전용 권세인 사망 권세를 예수님에게 빼앗기게 되었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font-size: 12pt;">"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호세아 13:14)</span><span "font-size: 12pt;"> 하셨고 또, </span><span "font-size: 12pt;">"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span style="color: rgb(9, 0, 255);">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span></span><span "font-size: 12pt;">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요한계시록 2:21~23)</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예수님의 죽음은 능력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 죄에 빠진 사람들을 살려내기 위한 희생 제물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박근혜의 탄핵 또한 능력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 국민들을 종북 세력들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희생 제물입니다. <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사망 권세가 예수님께로 접수된 이후부터는 만민의 흥망성쇠는 오직 예수님의 뜻과 권세하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이 새롭게 창안해 펼친 희생수에 의해 예수님에게 사망 권세를 빼앗기긴 하였으나 곧장 세상에 알려진 희생수에다 거짓을 더하여 사단(죄악)을 위해 자폭하는 희생수로 또다시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 넣었습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개발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수를 사단이 곧장 거짓을 더해 편집한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이 적그리스도는 로마 카톨릭교를 기점으로 생겨난 온갖 형태의 신학입니다. 하나님께로 나온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믿고 실행하나, 신학의 거짓된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 혈육의 지식으로 새롭게 편집한 것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나님께서 사단의 이러한 모방술, 곧 한번 세상에 알려진 지식들은 모두 사단이 재 편집해 알파고와 같은 천하무적의 수를 개발해 내게 되자 하나님이 이것을 무용지물이 되게 하셨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의 성령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들에게 주신 일입니다. 사단이 세상에 새롭게 알려지는 하나님의 지식들마다 자신의 거짓을 첨가해 재 편집해 만든 것들 중 최고의 알파고가 바로 신학입니다. 이런 폐악의 신학을 근절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하나님 자기 자신과 같은 성령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 일입니다. 그래서 사단이 아무리 하나님의 새로운 지식들을 거짓으로 재 구성해 알파고와 같은 천하무적의 믿음 체제로 만들어도 하나님의 성령은 그 모든 수들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파악하기 때문에 사단이 성령을 지닌 성도들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나님이 모세를 세상에 보내어 사람들을 한번 구원시켜 놓으면, 사단은 곧바로 기존에 알려진 모세 위에다 거짓을 더해 제사장들이나 서기관이나 바리새인 같은 수많은 거짓된 모세들을 만들어 내어 하나님의 사람들인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끝내는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어 저들을 구원시켰어도 사단은 곧장 적그리스도를 개발하여 수 많은 거짓된 신앙인들을 만들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폐단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알파고와 같은 천하무적의 사단을 이길 수 있는 이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히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과 같은 성령을 주셨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세상(기존)에 알려진 수에 정통한 것이 알파고의 장점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알려진 성경 지식에 정통한 것이 바로 알파고와 같은 신학으로서 사단이 제작해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성령에 속한 신앙인들은 알파고의 수들을 훤히 꿰뚫어 보는 <span style="color: rgb(9, 0, 255);">"신의 한 수"</span>를 날마다 하나님께 구합니다. </span><span "font-size: 12pt;">"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요한계시록 2:26)</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성령에 속한 신앙인들은 세상을 이기는 방법을 하나님께 구하나, 신학에 속한 적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알려진 성경 지식에만 정통하려 합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에게 예수님은 세상을 이기도록 그토록 당부하였건만, 이 시대의 타락한 신앙인들은 세상을 이기는 일을 아예 포기해 버렸습니다.<br><br></span><span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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